카스카디아CC + 세이지우드홍천 1박2일 골프패키지
카스카디아 18홀 + 세이지우드 18홀 + 5성급 호텔 1박 · 2026-07-06 · 홍천 골프여행
안녕하세요, 전국 골프장 1박2일 골프패키지 전문 여행사 '1박2일여행'입니다.
한여름 골프, 솔직히 고민되시죠. 남쪽은 덥고, 제주는 멀고. 그래서 요즘 상급 골퍼분들 사이에서 조용히 뜨는 조합이 있습니다. 홍천의 카스카디아CC 18홀 + 세이지우드 홍천CC 18홀 + 세이지우드 호텔(5성급) 1박입니다.
이 조합이 특별한 이유는 딱 두 줄입니다. 짐 엔프(Jim Engh)와 잭 니클라우스, 세계적 설계가 두 명의 코스를 이틀에 걸쳐 경험하는 국내 유일급 동선. 그리고 해발 765m 고원이라 한여름에도 서울보다 4~5도 시원한 피서 골프.
카스카디아CC — 미술관에서 치는 골프
2023년 개장한 카스카디아CC(홍천 서석면)는 개장하자마자 '국내 최고급 코스' 논쟁의 중심에 선 곳입니다. 미국의 천재 설계가 짐 엔프(Jim Engh)의 국내 첫 작품으로, 27홀(스톤·워터·트리) 중 18홀을 라운딩합니다.
- ⭐ 시그니처 — 워터코스 7번홀(Par3, 175m): 7단 폭포를 정면에 바라보며 티샷. 여름철 수량이 가장 풍부해 지금이 최고의 시즌입니다
- 🪨 스톤코스 — 편마암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한 절벽 라인 공략
- 🏛️ 클럽하우스 —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공간, 유명 작가 작품 전시, 발렛 파킹 + 보스턴백 운반 서비스
💡 솔직 코멘트 — 그린피가 국내 최고 수준(여름 주중 43만원대)인 코스입니다. 비싼 만큼의 경험을 주느냐, 저는 "폭포홀 하나로 절반은 회수한다"고 말씀드립니다. 나머지 절반은 클럽하우스와 코스 관리 상태가 채워줍니다.
세이지우드 홍천 — 해발 765m 고원의 잭 니클라우스
세이지우드 홍천(두촌면)은 잭 니클라우스 디자인의 27홀(드림·비전·챌린지)과 5성급 세이지우드 호텔을 갖춘 골프 리조트입니다.
- 🏔️ 해발 765m 고원 — 한여름 낮에도 선선, 아침 라운딩은 긴팔이 생각날 정도
- ⭐ 드림코스 7번홀(Par3, 185m) — 산악 파노라마를 바라보며 치는 시그니처
- 🏨 숙박 — 53평형 로열 스위트(4인) 기준, 수영장·사우나·웰니스 스파·조식 뷔페
1일차 카스카디아에서 강렬한 라운딩, 2일차 고원의 시원한 아침 라운딩 — 이 온도 차이가 이 패키지의 숨은 매력입니다.
가격은? — 대략 이 정도, 확정가는 문의 주세요
두 곳 모두 요일·시즌·객실 타입에 따라 가격 변동 폭이 큰 프리미엄 코스라, 이 패키지는 날짜 기준 맞춤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. 감을 잡으실 수 있게 대략의 범위만 말씀드리면:
| 시기 | 1인 대략 가격 (4인 1실·4인 플레이) |
|---|---|
| 7~8월 주중 (월~목) | 약 80만원대~ |
| 7~8월 주말 (토·일) | 약 110만원대~ |
참고: 여름 그린피만 해도 카스카디아 주중 43만 + 세이지우드 27만 = 1인 70만원입니다. 여기에 5성급 호텔 숙박이 더해지는 구성입니다.
불포함: 캐디피·카트비(양 골프장), 전 일정 식사, 왕복 차량
※ 카스카디아는 카트비 팀당 22만원으로 일반 골프장보다 높습니다. 이런 것까지 처음부터 다 말씀드리는 게 저희 방식입니다.
👉 정확한 확정가는 희망 날짜·인원만 알려주시면 당일 기준으로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. 객실 타입(로열 스위트/프레스티지 스위트)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.
냉정한 비교 — 누구에게 맞는 패키지인가
| 비교 | 카스카디아+세이지우드 (이 상품) | 성문안+오크밸리 | 사우스케이프+아난티 |
|---|---|---|---|
| 지역 | 홍천 (서울 1시간 30분) | 원주 (서울 1시간 30분) | 남해 (서울 4시간 30분) |
| 콘셉트 | 럭셔리 · 설계가 투어 | 가성비 · 명문 36홀 | 바다 코스 버킷리스트 |
| 1인 가격대(주중) | 약 80만원대~ | 392,000원 | 약 57만원~ |
| 여름 라운딩 | ★★★★★ (고원 피서) | ★★★★ | ★★★ (해풍은 있음) |
접대 라운딩, 기념일 골프, "올해는 제대로 한번 누리자" 하는 팀이라면 이 조합입니다. 순수 가성비가 우선이면 성문안+오크밸리(39만원대)를 보세요 — 저희가 두 상품 다 하니까 솔직하게 비교해 드립니다.
홍천 현지인 맛집 & 교통 · 여름 팁
- ★ 홍천한우마을 — 청정 홍천 한우 등심·특수부위 (라운딩 후 정석 코스)
- ★ 두촌막국수 — 세이지우드에서 차로 10분, 강원도 전통 메밀 막국수
- ★ 팔봉산가든 — 산채 정식·더덕구이
- ★ 쟁반막국수 — 들기름막국수·수육
서울 출발: 서울양양고속도로 → 동홍천IC → 카스카디아(서석면) 약 25분 / 세이지우드(두촌면) 약 30분 — 서울 기준 1시간 30분~40분. 두 골프장 간 이동은 차로 40분 안팎이라, 1일차 오후 카스카디아 → 세이지우드 체크인 동선이 가장 매끄럽습니다.
- ☀️ 고원 기후라 아침 기온이 낮습니다. 여름에도 얇은 바람막이 하나 챙기세요
- 🌧️ 산간 국지성 소나기 대비 우비 필수
- 📅 세이지우드 호텔은 여름 휴가철 객실이 빨리 마감 — 7월 말~8월 초는 3주 전 예약 권장
자주 묻는 질문
Q. 카스카디아 그린피가 너무 비싼 것 아닌가요?
국내 최고가 수준 맞습니다. 다만 폭포홀·클럽하우스·코스 관리까지 '경험'으로 보면 한 번은 가볼 가치가 충분합니다. 예산이 부담이면 성문안+오크밸리 조합을 먼저 권합니다.
Q. 두 골프장 27홀 중 어느 코스로 배정되나요?
당일 골프장 배정에 따르며, 희망 코스가 있으면 예약 시 요청드립니다 (확약은 어렵습니다).
Q. 셔틀은 있나요?
세이지우드는 잠실역 출발 셔틀이 있습니다(사전 예약). 카스카디아 구간은 자가용을 권합니다.